<털 난 물고기 모어>

a893599124cf6.png


저자: 모지민

출판사: 은행나무 

발행연도: 2022 


“그동안 우매한 인간들이 보내온 시선과 폭력은 그저 일상이었을 뿐, 그것들을 안고 사는 일은 시시하다. 

나의 바람은 아름다운 사람으로 아름답고 끼스럽고 깨끗하게 살아나가는 것.

어제는 그랬고 오늘은 이렇고 내일은 행복하기만 할 것이다. 

(p.4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