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랜스 서포트 모임 개최 -트랜스젠더와 지지자가 모여 경험과 기억을 나누고 서로를 지지하는 자리를 매달 정해진 날짜에 정기적으로 마련할 계획입니다. 고민에 해답을 던져주는 기존의 모임들이 갖는 한계를 반면교사 삼아, 서로 소통하고 지지하고 살아갈 힘을 찾는, EMPOWERMENT 의 자리가 될 것입니다 (8월부터 매월 1회 진행 예정)
■성별변경 설명회 개최 -트랜스젠더 성별변경과 관련한 사항은 가장 많이 문의가 들어오는 분야이면서도 동시에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공유가 필요한 분야입니다. 성별변경과 관련하여 수 년 간 활동해온 객원활동가 이승현 박사의 설명회를 정기적으로 개최해나갈 예정입니다. (9월 중 첫 개최 예정)
■젠더 토론 -트랜스/젠더 이슈를 이야기 주제로 삼아, 모여서 논의하고 각자 의견의 같고 다름을 확인하는 자리를 정기적으로 가질 예정입니다. 트랜스/젠더 이슈에 대한 입장의 다양함을 이해하고 새로운 활동의 의제를 발굴해가는 자리가 될 것입니다. (* 처음에는 정해진 인원끼리의 비공개 행사로 시작한 후, 향후에 정기적인 공개 행사로 전환해도 될지의 여부를 검토할 예정입니다 /7월 말부터 시작 )
■트랜스젠더 추모의 날 기념 피로연 -매년 11월 20일은 트랜스젠더 추모의 날(Transgender Day of Remembrance, TDOR)입니다. 우리와 함께 이 세상을 살아갔던 모든 트랜스젠더들의 삶을 기념하는 날이자, 차별과 폭력의 피해로 희생된 트랜스젠더들을 추모하는 날이기도 합니다. 트랜스젠더 인권단체 조각보는 매년 11월 TDOR 주간에 피로연 행사를 열어 이 날의 의미를 세기고 알리는 활동을 하려 합니다 (11월 14~20일)
■조각보 가을 다락방 -조각보 가을 다락방 (행사 내용 미정/추후공지)
■웹진 <조각보자가> 출간 및 발행 -2015년 11월 단체 발족에 맞추어 인쇄배포하였던 <조각보자기>가 웹진과 인쇄물의 형태로 다시 돌아옵니다. 트랜스젠더와 관련한 이야기를 다루고 다양한 논의를 만들어내는 독립적인 매체를 발간할 예정입니다 (8월 말 발행, 11월 중 배포 예정/본 사업은 비온뒤무지개재단 이반시티퀴어문화기금의 후원으로 진행됩니다.)
■Hear Here 인터뷰 진행 후 온라인 공개 -트랜스젠더 이슈와 관련한 삶을 살아가는 이들의 생애사 구술을 기록하고 축적해서 이들의 경험을 의미화하고 담론으로 만들어냅니다. 올해 하반기에는 3~4명의 인터뷰 참여자와 함께 인터뷰를 진행하여 기존에 홈페이지에 공개되어 있는 인터뷰 내용을 더욱 풍부하게 만드는 지속적이고 장기적인 사업이 될 것입니다. (8~12월)
트랜스젠더의 인권 향상과 젠더/다양성에 대해 활동하는 단체입니다. 조각보라는 이름처럼, 트랜스젠더의 복잡다단한 삶이 얽히고 설키며, 성별정체성의 다양한 모습이 함께 어우러져 각양각색의 색들이 각자의 색깔을 갖되 또 함께 어우러지는 조각보를 한국 사회에 펼치기를 바라는 활동을 펼쳐가려 합니다.
2.조각보 운영위원이 되어 할 일
-운영위원회는 조각보의 최고의결기구로서, 조각보의 사업을 실질적으로 기획하고 수행하며, 조각보의 단체 운영을 결정, 집행하는 조직입니다.
-정기 운영위원회는 월 2회 이상 주중 저녁시간에 소집되어 회의를 진행됩니다. (때에 따라 임시 운영위원회가 열리기도 합니다.) 통상적으로 운영위원회는 조각보 사무실의 회의실 혹은 그 인근에서 진행됩니다. 운영위원이 되려면 이 회의에 정기적으로 참석하실 수 있어야 합니다.
- 운영위원이 되면 아래 3에 기재된 사업을 추진/준비/진행하기 위해서, 자신이 참여하기를 원하는 사업별 회의에 참석할 수 있습니다. 또한 해당 사업의 실무적 역할을 함께 수행하게 됩니다.
3.조각보 운영위원이 되어 2016년에 진행할 사업 계획 신규 모집하는 운영위원은 2016년 한 해의 계획된 사업을 함께 준비하고 추진해가는 역할을 하게 됩니다. 2016년에 추진할 사업의 개요는 다음과 같습니다.
# 사업 명 : “다락방” : 트랜스젠더에 대해 얘기하고 싶은 모든 이와 만나서 이야기 나누는 정기적인 자리를 마련하는 사업. 분기별 1회씩, 연 총4회 진행 예정 # 사업 명 : “피로연” : 삶의 희로애락을 공유하고 공감하며 목소리를 내는 공간을 창출하는 사업. 11월 진행 예정 # 사업 명 : “Hear Here” : 트랜스젠더 이슈와 관련한 삶을 살아가는 이들의 생애사 구술을 기록하고 축적해, 이들의 경험을 의미화하고 담론을 만들어 가는 사업. 연중 총 4 사례 인터뷰를 진행 계획 # 사업 명 : “조각보자기” : 트랜스젠더와 관련한 이야기를 다루고 다양한 논의를 만들어내는 독립적인 매체를 정기적으로 발간하는 사업. 연 2회 온라인 웹진 및 인쇄물 발행 계획 # 사업 명 : “조각모음”
: "우리의 활동이 곧 역사다" 기록을 보관하고 공유하며, 재/생산하여 존재의 의의를 기록해나는 사업. 연중 진행
4.모집 인원: 5명 5.지원 방법 : 조각보 홈페이지 공지 하단에 첨부된 지원신청서 양식을 작성 후 전자우편으로 송부 6.제출할 곳 : tgjogakbo@naver.com 7.서류 제출 및 지원 기한 : 2016년 3월 31일 18시까지 8.면접 일시 및 결과 발표 : 개별 통보 9.문의사항 : tgjogakbo@naver.com /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연희로2안길 22 광남캐스빌 2차 701호
2015년 11월 14일, 비가 부슬부슬 내리던 지난 토요일 트랜스젠더 인권단체 조각보는 성공리에(!) 발족하였습니다.
준비했던 장소가 꽉 차다 못해 미어터질 정도로 찾아오셨던 많은 분들, 관심 보여주시고 음으로 양으로 후원과 지지와 기원을 해주신 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여러분들의 응원과 격려와 지지, 그리고 저희에게 요청 드리는 많은 메시지를 보면서 트랜스젠더 인권단체 조각보가 이제부터 할 일이 참 많구나와 무엇을 어떻게 해 나갈 수 있을까에 대해 더욱 많은 고민과 의지가 불끈 생겨납니다.
이제 막 시작하는 작은 단체인지라 모두들 신나고 흥겹고 의미 있는 발족식을 준비하느라 전력을 다하여서 현재 조각보의 활동가들은 몸을 추스르고 있는 중이라 바로 바로 여러분께 인사를 드리지 못하고 있던 점 정말 죄송하게 생각하고요. 조만간, 가능한 빠른 시간에 방명록에 연락처 남겨주신 분들과 저희에게 축하 인사를 보내주신 많은 분들께 한 분 한 분 답장 인사를 드리겠습니다.
올해 말까지 조각보는 발족식 때 말씀드렸던 활동의 목표와 방향을 더 구체화하며 그 활동들을 어떻게 하면 멈추지 않고 지속적으로 할 수 있을지를 고민하고 체계화하는 시간을 갖게 될 예정입니다.
앞으로도 저희 조각보가 하는 많은 활동에 관심 기울여주시고 응원과 지지를 해주시고, 때로는 질책과 비판의 의견도 주세요. 저희 소식은 조각보 홈페이지 transgender.or.kr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다시 한 번 보내주신 지지에 감사드리며…
[공지] 2015년 제16회 퀴어문화축제 퀴어퍼레이드는 6월 13일에 열리지 않음을 알려드립니다.
지난 2014년 12월, 퀴어문화축제 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는 2015년 제16회 퀴어문화축제 슬로건(사랑하라, 저항하라, 퀴어레볼루션!)을 발표하며, 뜨거운 6월 서울광장에서 만나자고 약속했습니다. 이를 위해 조직위는 서울광장 개최 염원을 담은 서명운동 및 다양한 활동을 진행해왔습니다.
모두가 바라는 퀴어퍼레이드의 서울광장 개최를 위해 조직위는 서울광장 사용 신고일이 되자마자 장소 사용신고서를 제출했으나, 서울시청은 이미 선점된 행사(3개월전 신청가능)가 있다며 6월 13일 장소 제공을 거부했습니다. 이에 조직위는 6월 13일 퀴어퍼레이드 장소를 옮기는 대신 6월 9일 서울광장에서 개막식을 열기로 결정했습니다.
한편, 조직위는 6월 13일 퀴어퍼레이드 장소에 대한 대안으로 제1회 퀴어문화축제 개최지인 대학로를 채택했습니다. 그리고 성소수자 혐오세력의 방해를 피하기 위해 여느 때보다 철저한 보안 속에 조심스럽게 대학로 주민과 상인회를 만나 동의를 얻어냈습니다. 하지만 이들은 대학로는 물론 작년 개최지인 신촌 등 서울 주요 장소의 집회신고를 하는 관할경찰서에 상주하며 허위 집회 신고를 접수, 어느 장소에서도 퀴어문화축제가 안전하게 행사를 진행하기 위해 꼭 해야하는 집회신고를 할 수 없게 만들었습니다.
결국 퀴어퍼레이드 대학로 개최는 대학로 지역 주민과 문화단체, 상인회 등 역대 최고로 가장 적극적인 지역 주민의 지지와 협조를 얻었음에도 불구하고, 성소수자 혐오세력에 의해 무산됐습니다. 참가자들의 안전을 위한 집회신고만 이뤄지면 대학로 개최가 확정된 상황이었기 때문에 조직위는 허탈감과 무력감, 좌절을 겪어야 했습니다.
하지만 이대로 주저앉을 수는 없기에 다른 장소를 물색하며 매일 회의를 거듭했습니다. 그러던 중, 서울광장 사용 일정 중 6월 28일이 비어있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조직위는 바로 장소 사용신고서를 접수했고, 서울시청의 적법한 심사를 거쳐 오늘 제16회 퀴어문화축제 퀴어퍼레이드의 서울광장 장소 사용신고서가 수리됐습니다.
6월 13일 퀴어퍼레이드를 기다리셨던 여러분들께 혼란을 드린 점 죄송하게 생각하며 다시 한 번 말씀드립니다.
2015년 6월 13일에는 퀴어퍼레이드가 열리지 않습니다.
제16회 퀴어문화축제 퀴어퍼레이드는 6월 28일 일요일, 서울광장(서울시청)에서 개최됩니다.
2016, 8, 6 - 조각보 첫번째 뉴스레터
조각보 뉴스레터 #001
트랜스젠더 인권단체 조각보의 첫 번째 뉴스레터
올해 상반기 해온 일과 하반기 할 일을 전해드리는 조각보의 소식지입니다.
저희 활동을 후원해주시고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무한 감사 드립니다!
1월 2일 조각보 신년맞이 MT
3월 5~6일 LGBTI 인권포럼 부스 운영
3월 8일 비온뒤무지개재단 이반시티퀴어문화기금 선정 자격으로 오리엔테이션 참석
4월 9~10일 신규 운영위원 면접
5월 28일 서울인권영화제 부스 운영
5월 31일 서울인권영화제 <내 이름은 마리아나>관객과의 대화
6월 11일 퀴어문화축제 퍼레이드 부스 운영 및 트럭 공연
6월 17일 여름 다락방 겸 퀴어영화제 <드랙드> 라운드테이블 진행
*1~6월 간 정기운영위원회의 15회, 임시운영위원회의 1회 개회
제 21회 서울인권영화제'내 이름은 마리아나' 관객과의 대화 후기
<내 이름은 마리아나>는 mtf 트랜스여성의 트랜지션 과정과 그 과정 속에서 겪는 일상을 담은 다큐멘터리 영화이다. 트랜스젠더 인권단체 조각보의 활동가 선율은 <내 이름은 마리아나> 상영에 이어 진행된 관객과의 대화의 발언 패널로 참여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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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7회 퀴어문화축제 퍼레이드 부스 후기 (운영위원 희정)
퀴어문화축제를 준비하던 어느 날의 일이다. 사무실에서 트랜스젠더들의, 지지자들의 한마디 한마디를 담아 엮은 우리 단체의 이름과 꼭 닮은 ‘트랜스젠더 삶의 조각보 만들기’ 꺼내들었다. 더욱 많은 우리들의 이야기를 담고자 했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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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조각보 여름 다락방 겸 퀴어영화제 <드랙드> 라운드테이블 후기
6월 17일 퀴어영화제에서 <드랙드>를 상영하였다. 이 영화는 미국 드랙퀸들에 화려한 일상 생활과 그들의 사연 깊은 개인적인 이야기들을 묘사하는 다큐멘터리 작품이다. 관람한 후 참석 가능한 관객들과 "명우형"이라는 근처 카페에서 라운드테이블을 열어, 영화에 대한 소감과 작품의 주제들에 대해 토론을 해보았다.
■트랜스 서포트 모임 개최
-트랜스젠더와 지지자가 모여 경험과 기억을 나누고 서로를 지지하는 자리를 매달 정해진 날짜에 정기적으로 마련할 계획입니다. 고민에 해답을 던져주는 기존의 모임들이 갖는 한계를 반면교사 삼아, 서로 소통하고 지지하고 살아갈 힘을 찾는, EMPOWERMENT 의 자리가 될 것입니다 (8월부터 매월 1회 진행 예정)
■성별변경 설명회 개최
-트랜스젠더 성별변경과 관련한 사항은 가장 많이 문의가 들어오는 분야이면서도 동시에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공유가 필요한 분야입니다. 성별변경과 관련하여 수 년 간 활동해온 객원활동가 이승현 박사의 설명회를 정기적으로 개최해나갈 예정입니다.
(9월 중 첫 개최 예정)
■젠더 토론
-트랜스/젠더 이슈를 이야기 주제로 삼아, 모여서 논의하고 각자 의견의 같고 다름을 확인하는 자리를 정기적으로 가질 예정입니다. 트랜스/젠더 이슈에 대한 입장의 다양함을 이해하고 새로운 활동의 의제를 발굴해가는 자리가 될 것입니다. (* 처음에는 정해진 인원끼리의 비공개 행사로 시작한 후, 향후에 정기적인 공개 행사로 전환해도 될지의 여부를 검토할 예정입니다 /7월 말부터 시작 )
■트랜스젠더 추모의 날 기념 피로연
-매년 11월 20일은 트랜스젠더 추모의 날(Transgender Day of Remembrance, TDOR)입니다. 우리와 함께 이 세상을 살아갔던 모든 트랜스젠더들의 삶을 기념하는 날이자, 차별과 폭력의 피해로 희생된 트랜스젠더들을 추모하는 날이기도 합니다. 트랜스젠더 인권단체 조각보는 매년 11월 TDOR 주간에 피로연 행사를 열어 이 날의 의미를 세기고 알리는 활동을 하려 합니다 (11월 14~20일)
■조각보 가을 다락방
-조각보 가을 다락방 (행사 내용 미정/추후공지)
■웹진 <조각보자가> 출간 및 발행
-2015년 11월 단체 발족에 맞추어 인쇄배포하였던 <조각보자기>가 웹진과 인쇄물의 형태로 다시 돌아옵니다. 트랜스젠더와 관련한 이야기를 다루고 다양한 논의를 만들어내는 독립적인 매체를 발간할 예정입니다 (8월 말 발행, 11월 중 배포 예정/본 사업은 비온뒤무지개재단 이반시티퀴어문화기금의 후원으로 진행됩니다.)
■Hear Here 인터뷰 진행 후 온라인 공개
-트랜스젠더 이슈와 관련한 삶을 살아가는 이들의 생애사 구술을 기록하고 축적해서 이들의 경험을 의미화하고 담론으로 만들어냅니다. 올해 하반기에는 3~4명의 인터뷰 참여자와 함께 인터뷰를 진행하여 기존에 홈페이지에 공개되어 있는 인터뷰 내용을 더욱 풍부하게 만드는 지속적이고 장기적인 사업이 될 것입니다. (8~12월)
안녕하세요? 이기적인 마음으로 이타적인 행동을 하고 싶은 노희정입니다.
트랜스젠더 인권단체 조각보 2016년 하반기 운영위원 공개 모집 공고
트랜스젠더 인권단체 조각보에서 함께 활동할 사람을 모집합니다.
트랜스젠더 인권단체 조각보는 트랜스젠더의 인권과 지속가능한 삶을 실현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경력 무관, 정체성 무관, 조각보와 함께 지지하게 고민하며 신나게 트랜스젠더 운동을 하려는 사람을 환영합니다.
조각보와 함께 트랜스젠더 이슈에 목소리를 내고,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진행하는 운영위원이 되어주세요.
조각보의 빈 조각을 채워줄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조각보의 운영위원은 조각보 활동 전반을 기획하고 진행하는 역할을 합니다.
2016년 하반기에 조각보는 트랜스젠더 지지모임 TGG, 성별정정 정기설명회, 다락방, 트랜스젠더 추모의 날 행사, 잡지 발간 등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지원하기 전에 홈페이지에서 단체 소개, 공지글, 활동 후기들을 꼭 읽어보세요.
문의사항이 있으면 메일 주세요 : tgjogakbo@naver.com
많은 관심과 지원 부탁드려요.
트랜스젠더 인권단체 조각보는
<평등을 위한 한 표 Rainbow Vote>의 캠페인에 함께 합니다.
[별첨]
[연대 홍보]
이 책을 통해 이채는 누군가를 좋아하는 감정이 무엇인지 물어보려 합니다.
텀블벅 후원을 통해서 이 책이 세상에 나올 수 있게 도와주세요. 저소득층 공부방과 지역아동센터에 이 책을 선물해줄 수도, 귀여운 보틀과 책갈피를 받을 수도 있습니다. (후원 링크 : tumblbug.com/ggongchi2)
서로 다른 조각들을 멋진 조각보로 완성해갈 멋쁜 운영위원을 모집합니다.
모집 인원 : 5명
지원 방법 : 지원서 다운로드 및 작성 후 e-mail 송부
모집 기간 : 2016년 3월 14일~31일 오후 6시까지
면접 : 2016년 4월 초 개별 통보
결과 발표 : 개별 통보
누구를 찾나요?
뭐든 하고 싶다고 생각하는 열정적인 바로 당신!
트랜스젠더 인권과, 행복하고 지속가능한 삶을 위한 젠더와 섹슈얼리티 의제에 관심 있는 사람!
조각보가 추구하는 가치에 동의하며 활동에 참여하고 싶은 이!
누구나 되나요?
함께 울고 웃고 뛸 수 있는 따뜻함과 열정만 가지고 있다면 OK!
거창한 활동 경력이 없어도 OK!
무엇을 하나요?
운영위원이 되어 멋진 조각보를 완성합니다!
웹진 / 인터뷰 / 다락방 / 피로연 / 아카이빙
그 외 트랜스 의제와 관련된 각종 활동
(홈페이지에서 단체 소개 및 공지글을 반드시 확인!!)
홈페이지 : http://transgender.or.kr
문의 : tgjogakbo@naver.com
주소 :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연희로2안길 22 광남캐스빌 2차 701호
====================================================================================
광남캐스빌 2동 701호
(우편번호 : 03784)
로 옮겨갔습니다.
2015년 11월 14일, 비가 부슬부슬 내리던 지난 토요일
트랜스젠더 인권단체 조각보는 성공리에(!) 발족하였습니다.
준비했던 장소가 꽉 차다 못해 미어터질 정도로 찾아오셨던 많은 분들,
관심 보여주시고 음으로 양으로 후원과 지지와 기원을 해주신 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여러분들의 응원과 격려와 지지, 그리고 저희에게 요청 드리는 많은 메시지를 보면서
트랜스젠더 인권단체 조각보가 이제부터 할 일이 참 많구나와
무엇을 어떻게 해 나갈 수 있을까에 대해
더욱 많은 고민과 의지가 불끈 생겨납니다.
이제 막 시작하는 작은 단체인지라
모두들 신나고 흥겹고 의미 있는 발족식을 준비하느라 전력을 다하여서
현재 조각보의 활동가들은 몸을 추스르고 있는 중이라
바로 바로 여러분께 인사를 드리지 못하고 있던 점 정말 죄송하게 생각하고요.
조만간, 가능한 빠른 시간에 방명록에 연락처 남겨주신 분들과
저희에게 축하 인사를 보내주신 많은 분들께
한 분 한 분 답장 인사를 드리겠습니다.
올해 말까지 조각보는
발족식 때 말씀드렸던 활동의 목표와 방향을 더 구체화하며
그 활동들을 어떻게 하면 멈추지 않고 지속적으로 할 수 있을지를
고민하고 체계화하는 시간을 갖게 될 예정입니다.
앞으로도 저희 조각보가 하는 많은 활동에 관심 기울여주시고
응원과 지지를 해주시고, 때로는 질책과 비판의 의견도 주세요.
저희 소식은 조각보 홈페이지 transgender.or.kr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다시 한 번 보내주신 지지에 감사드리며…
2015.11.19
트랜스젠더 인권단체 조각보 드림
2013년 트랜스젠더 삶의 조각보만들기로 시작한 조각보가 드디어!
트랜스젠더 단체로 새로이 출발하는 자리를 갖습니다.
모두들 11월 14일에는 일정 비워두시고 조각보의, 트랜스젠더 인권단체의 출발을 축하해 주세요
장소는 시청역 인근 스페이스 노아입니다!
조각보가 레주파 L양장점 4월 4주차 라디오 방송에 나옵니다!
지난 주 금요일 마포스튜디어에서 준비위원 에디, 수엉, 준우, 선율이 참여하여 녹음 자리를 가졌고 그 결과물이 오늘 방송됩니다.
4인 4색의 조각보와 트랜스젠더 인권활동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싶으신 분은 반드시 오늘 본방 사수!!! 혹시 못들어도 내일 재방송도 있어요~~
본 방송은 4/22(수) 오늘 밤 12시부터 다음날 새벽 2시까지 방송되고, 내일 같은 시간에 재방송이 있습니다.
청취 방법은 팟빵(podbbang.com)의 라디오(마포FM)이나 마포FM(mapofm.net)의 생방송 듣기 메뉴를 이용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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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본방송, 23일 재방송도 놓치셨던 분들, 이미 들으셨지만 한번 더 음미하고 싶으신 분들,
아래 링크로 접속하시면 레주파 4주차 레즈별, 조각보 출연분을 다시 들으실수 있습니다.
http://www.podbbang.com/ch/6856